2010의 스마일을 예감하게 하는 "10"의 Q&A 토크!
2009년은 콘서트나 드라마, 연극에 버라이어티방송의 시작 등, 활동의 폭이 확 넓어진 여섯명.
2010년에의 기대를 "10"에 관련된 10개의 질문토크로 대답해 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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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시게아키
1. "10" 하면 떠오르는 것은?
한국의 통화단위 "원". 1원을 일본엔으로 환산하면 약 10엔이잖아. 백원이라면 약 천엔... 이니까, 실제로 할인된 가격은 아니지만, 10분의 1 같은 느낌으로 쇼핑을 할수 있다는게 재밌을것 같아서. 실은 나, 한국 요리인 세발 산낙지를 먹어보고 싶어(웃음). 문어 엄청 좋아하거든. 요 전에도 아라시의 오노군이랑 문어 잡으러 가서 15마리 잡았어. 직접 회랑 문어밥을 만들었는데 맛있었어♪
2. 2009년의 넘버 원 충격 뉴스를 가르쳐줘!
『24시간 테레비』에서 내가 통곡했던 일. 행복한 기획이었고, 울 생각 같은건 털끝만큼도 없었는데. 설마 너무 감격해서 울거라고는(웃음). 놀러 가면 내 통곡 씬 DVD를 모두에게 보여주는 친구가 있는데, 부끄러우니까 그만해~
3. 2010년, 지금 가장 두근두근 하는 일은?
대학교 졸업이랑 졸업여행에 두근두근. 행선지는 미정이지만, 비행기를 타본 적이 없는 친구가 있어서 「너의 첫 비행기에는 내가 반드시 입회할께」라고 해놨거든(웃음). 「그건 비행기에 가지고 타는거 금지라구?」이러면서, 놀래켜 버릴까.
4. 2009년에 세웠던 목표는 달성했나요?
「멤버 전원이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건 『24시간 테레비』에 출연했으니까 무사히 달성. 그리고 「해외에 많이 가고 싶다」도 클리어. 2009년은 일로 트리니다드 토바고나 방글라데시에 갔었으니까 말이지. 선언하진 않았지만 「생선을 세 부분으로 손질한다」는 목표도 세웠었어. 이젠 어떤 생선이든 여유롭게 쓱싹. 친구가 「생선가게 주인」이라고 부를 정도로(웃음).
5. 2010년의 목표를, 한자 한글자로 표현한다면?
"卒(마칠 졸)". 대학교 졸업. 그리고 지금까지의 어린애 같은 사고방식이나 절제없는 생활에서도 졸업하겠습니다. 지금은 야행성이라 건강이 안좋으니까 말이지. 아침 일찍 산뜻하게 일어나고 싶어.
6. 「10이 더 있었다면 좋았을텐데..」또는 「10이 더 적었다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하는건?
키가 10cm 더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지금 175cm니까 185인가. 체중은 10 줄이면 50kg 끊는거니까 너무 마른건가? 『주혼』이 시작하기 전부터 조깅을 해서 또 좀 빠졌는데, 앞으로 2,3 kg 빼고 싶어.
7. "10년전의 자신" 과 "10년후의 자신" 중 만나러 간다면 어느쪽이 좋아?
어렵네~ 10년후, 32살이 된 나를 만날래. 멋쟁이고 세련된 32살이 되어 있다면 좋겠지만, 이래선 안되겠다 싶을정도라면 어떻게든 할래! 내가 목표로 하고 있는건, 손자가 「할아버지처럼 되고 싶어」라고 말할법한 멋있는 할아버지가 되는 거니까 말이지. 32살 정도는 아직 통과점인거죠.
8. "친구가 10명 늘어난다", "일이 10개 늘어난다" 어느쪽이 기뻐?
일이 늘어나는 쪽. 연극이나 영화를 하고 싶고, 다른 멤버가 하지 않은 것도 하고 싶어. 사진을 찍어 모아왔으니까, 언젠가 갤러리에서 사진전을 열고 싶네. 얼마전에 가족 & 애견이랑 같이 이즈에 여행갔을때도, 신나있는 애견의 모습을 격하게 찍어왔어.
9. 호랑이해이므로 호랑이띠인 마스다군에게 메세지를!
올해 호랑이띠면 액년이네요. 나도 액년 전 해니까, 둘이서 액운을 물리치러 가서 2010년도 무사히 보내지 않을래요?
10. 2010년, 결의의 한마디!
2010년도 낚시하고, 사진 찍고, 잔뜩 뛰고, 해외에도 가서... 액티브한 1년으로 만들겠습니다!
야마시타 토모히사
1. "10" 하면 떠오르는 것은?
...숫자(웃음). 에~엣, 뭐가 있지. 연령의 구분이라던지? 그 왜, 곧잘 10대, 20대 하면서 10년 단위로 묶잖아요. 어느 세대든지, 그 때밖에 할수 없는 일을 찾아서 살아간다면 좋겠지.
2. 2009년의 넘버 원 충격 뉴스를 가르쳐줘!
새 자전거를 구했는데,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도는게 그렇게나 기분이 좋은 일이라는걸 알았다는 걸까나. 이건 나에게 있어서 꽤 충격적인 발견이었어! 조금 타이어가 작은 시티 사이클인데, 뺨에 바람을 받으며 달리는 순간이 굉장히 기분좋아. 겨울엔 좀 춥지만(웃음).
3. 2010년, 지금 가장 두근두근 하는 일은?
일단 오사카에서 솔로 콘서트. 그리고 드라마 『코드블루~닥터헬기 긴급구명~ 2nd season』의 온에어! 1st 시즌보다도 의사로서, 그리고 인간으로서 성장한 아이자와 코사쿠를 연기할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의미있는 테마를 가진 드라마고, 몇 살이 되어도 계속 연기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작품입니다. 꼭 봐주세요!
4. 2009년에 세웠던 목표는 달성했나요?
먼저 「1일 1병, 야채주스를 마신다」는 달성하지 못했어요... 「역시 좋아하는걸 먹고 싶으니까, 야채주스로 follow」같은게 써있다구. 기세도 좋네, 어쩜 난 이렇게 낙천적인지! 아니, 연초의 나는 열심히 마셨었고, 생 야채도 적극적으로 먹곤 했었어. 하지만 작년 연말에 건강진단을 받았더니 「야채부족입니다」래서 말야. 그 후로 또 급히 야채주스를 마시고 있습니다(웃음). 그리고 「외식이 많죠. 고기 중심의 식사는 내장을 산화시키니까, 초무침도 같이 맞춰서 먹어주세요.」라나. 선생님의 지시를 따라, 올해엔 꼭 건강을 챙겨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5. 2010년의 목표를, 한자 한글자로 표현한다면?
"强(강할 강)". 어떤 일에도 지지 않는 강한 정신을 가지고 싶어.
6. 「10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또는 「10이 더 적었다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하는건?
『코드블루』에도 등장하는 닥터헬기가 10대 늘어나면 좋겠어. 1st시즌 종료후에 수가 늘어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굉장히 감동했었거든.
7. "10년전의 자신" 과 "10년후의 자신" 중 만나러 간다면 어느쪽이 좋아?
딱히, 어느쪽도 많나고 싶지 않네에. 과거의 나에게 새삼 말할것도 없고, 미래의 나에게 묻고 싶은건 더 없어. 만약 10년후의 나를 만나러 간다면 「뭐하러 온거야?」같은 말을 들을거 같아(웃음)
8. "친구가 10명 늘어난다", "일이 10개 늘어난다" 어느쪽이 기뻐?
일. 구체적으로 하고 싶은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상상속의 얘기인데, "사장" 이라는 포지션에 흥미가 있거든. 새로운 회사를 밑바닥부터 새로 일으킨다는게 굉장히 재밌을것 같지 않아? 부하직원한테서 「사장님!」이라고 불려보고 싶어. 그리고 이윽고는 회장으로...(웃음)
9. 호랑이해이므로 호랑이띠인 마스다군에게 메세지를!
2009년에 해와 같은 띠였던 나에게는 여러 전환기가 있었어. 맛스도 올해의 호랑이띠를 즐겨주세요. 화이팅!
10. 2010년, 결의의 한마디!
게으름 피우지 않도록 할거야! 나는 기본적으로는 게으름 피우는 타입이거든. 올해도 게으름 피울 틈이 없을 정도로, 열중할 수 있는걸 찾아가고 싶습니다.
테고시 유야
1. "10" 하면 떠오르는 것은?
축구! 명 플레이어에게는 등번호 10이 많다구. 시합때의 작전회의에서도 「일단 10번을 노려」라는게 규칙이고. 나도 축구에서는, 엄청 좋아하는 리오넬 멧시(아르헨티나 대표선수) 의 유니폼을 입고 있기때문에 등번호 10번입니다!
2. 2009년의 넘버 원 충격 뉴스를 가르쳐줘!
『24시간 테레비』의 퍼스널리티를 할수 있었던 일. 24시간이라는 긴 시간을 많은 사람과 계속 힘내서 할수 있었던 감동은 쭉 잊지 못할거예요!
3. 2010년, 지금 가장 두근두근 하는 일은?
드라마 『야마토 나데시코 7변화』에 출연! 연속 드라마는 『마이보스☆마이히어로』이래라서, 굉장히 긴장됩니다. 연극 『DREAM BOYS』 뒷풀이에서 카메나시군과 「또 같이 일할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설마 이렇게나 빨리 실현될거라곤! 『마이보스~』랑 영화 『질주』에서 같이 출연했던 오오스기 렌씨랑은 언제나 축구 수다를 꽃피우고 있어요. 내가 연기하는건 토오야마 유키노조 라는, 조금 심약한 남자아이. 호러 영화를 잘 못보는 점이 나와의 공통점입니다(웃음). 원작 캐릭터의 이미지를 깨지 않고 나답게 연기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2009년에 세웠던 목표는 달성했나요?
「전국투어를 하고 싶어, 어쿠스틱 라이브도」라는건, 테고마스 라이브로 달성♪ 「막내 캐릭터 관두고, 조금 어른이 된다」에 관해서는 NEWS안에서는 언제까지고 막내니까 변하지 못해도 어쩔수 없는거지(웃음). 그래도, 테고마스나 개인활동으로는 조금 똑 부러지게 할수 있게 되지 않았을까? 천진한 마음은 언제까지고 계속 갖고 있고 싶어요. 그리고 1년전 기사의 "2009년의 NEWS예상" 제목으로 「몸과 관련된 버라이어티 방송을 가진다」고 되어 있는거야! 『주혼』말이지. 내 예상이 엄청나게 맞았어~!
5. 2010년의 목표를, 한자 한글자로 표현한다면?
"笑(웃을 소)". 나도 웃는 얼굴을 하고 싶고, NEWS를 응원해주는 여러분도 웃는 얼굴로 있어줬으면 좋겠어.
6. 「10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또는 「10이 더 적었다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하는건?
키일까나. 지금 그대로도 전혀 아무렇지 않지만, 한번 180cm의 시선으로 축구를 해보고 싶어.
7. "10년전의 자신" 과 "10년후의 자신" 중 만나러 간다면 어느쪽이 좋아?
10년전, 12살의 나일까나~ 엄~청 수험 공부를 열심히 했었을 때니까, 격려해주러 가고 싶어. 「You can do it!」이라고 해주고 올래.
8. "친구가 10명 늘어난다", "일이 10개 늘어난다" 어느쪽이 기뻐?
일. 축구랑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 시합 공식 서포터라던지. 그리고 국립 경기장에서 국가를 부르는것도 꿈... 축구 선수의 성지니까 말이지.
9. 호랑이해이므로 호랑이띠인 마스다군에게 메세지를!
1월호에서 「내 파트너는 테고시밖에 없어」라고 해줬었지.. 그렇게 내가 좋냐!(웃음). 나는 토끼띠인데, 왠지 맛스 쪽이 토끼같네~ 라는 걸로, 올해도 잘 부탁해!
10. 2010년, 결의의 한마디!
해외여행을 하고 싶어! "비경" 라고 불리는 장소에는, 방송에서 많이 가봤으니까 개인적으로는, 평범한 여행을 하고 싶어요(웃음).
마스다 타카히사
1. "10" 하면 떠오르는 것은?
10... 7이나 4였다면 『생일!』이나, 23이었다면 『내 나이!』같은거 말했을텐데, 유감스럽게도 10에는 애착이 없어... 앗, Hey! Say! JUMP의 멤버 수! 좋은거 생각해냈다, 나(웃음).
2. 2009년의 넘버 원 충격 뉴스를 가르쳐줘!
드라마 『RESCUE』에서 머리를 짧게 자른 일. 데뷔후, 그렇게까지 짧게 한건 처음이었으니까 말이지. "단발식"은 아니지만, 드라마로의 기합을 담아서 잘랐으니까 기분좋았어요.
3. 2010년, 지금 가장 두근두근 하는 일은?
호랑이해가 왔다~! ...엣, 이 화제는 하면 안돼는거야? 어째서?? 에~엣, 그럼 「올해는 어떤 머리스타일에 도전해볼까, 두근두근」이라는 걸로...
4. 2009년에 세웠던 목표는 달성했나요?
「드라마랑 콘서트를 열심히 한다」는 것에 관해서는 어째저째 달성했네요. 일에 관해서는 대만족한 해였습니다.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즐기고 싶다」는 것도, 아슬아슬하게 OK인걸로. 마이너 체인지지만 말야. 「후지산에 오르고 싶어. 그게 무리라도, 캠프나 아웃도어 같은 일을 해보고 싶다」는, 후지산쪽이나 아웃도어 같은 일도 일절 못해보고... 의욕만큼은 정말로 있다니까?
5. 2010년의 목표를, 한자 한글자로 표현한다면?
2009년이 정말로 좋은 해였다~ 고 생각하니까, 급격한 변화는 원하지 않고, 이 페이스 그대로 열심히 해나가고 싶어. 그러니까 2009년과 똑같이, "續(이을 속)"으로.
6. 「10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또는 「10이 더 적었다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하는건?
우리집 방! 옷방으로 할래. 첫 방부터 티셔츠, 파카, 바지... 이런식으로 옷을 종류별로 따로따로 방에 나눠서 수납해 가는거야. 한방씩 입을걸 골라나가면 현관 옆에있는 "신발 방"을 지나서, 그대로 다녀오겠습니다~!
7. "10년전의 자신" 과 "10년후의 자신" 중 만나러 간다면 어느쪽이 좋아?
10년후의 나는, 23살의 나를 경험한거잖아. 그렇다는건, 내가 시공을 뛰어넘어서 나를 만나러 온다는것도 알고 있을테니까, 얼굴을 마주해도 분명 놀라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서 10년후. 「무슨일 있었나요?」「뭐, 여러가지 있었지」뭐 이런 대화를 해볼까. 어째 SF 영화같네.
8. "친구가 10명 늘어난다", "일이 10개 늘어난다" 어느쪽이 기뻐?
보람있는 일이 타이밍 좋게 10개 늘어난다면 기쁠거야. 꿈으로써 흥미가 있는 일은, 패션계나 음식점. 카페를 하고 싶어. 센스 좋은 디자이너 분이 만들어준 오리지널 글라스 같은걸 쓰고, 점원분이 입은 티셔츠도 오리지널로 해서 그걸 판매하면, 한방에 꿈이 이뤄지는 거잖아!
9. 호랑이해이므로 호랑이띠로써의 마음가짐을!
앗, 여기서 말할거니까 아까 「호랑이해 얘기는 안돼」라고 했던거구나(웃음). 23살의 해는 반드시 좋은 해가 될거라고 계속 말하고 있는 나지만, 7월에 생일이 오면 끝나버리는 거겠죠. 그래도 그 후에는 호랑이해 파워로 좋은 해를 연말까지 끌어가겠습니다!
10. 2010년, 결의의 한마디!
사소한 행복을 찾아내면 좋겠어. 밥이 맛있다거나, 날씨가 좋다거나, 평소의 생활 속에 있는 따뜻한 행복을 하나라도 많이 알 수 있도록, 천천히 걸어가고 싶습니다.
니시키도 료
1. "10" 하면 떠오르는 것은?
축구 에이스!
2. 2009년의 넘버 원 충격 뉴스를 가르쳐줘!
인플루엔자에 걸려버린 일... 주변 사람들이나 팬 여러분들도 놀라게 해버렸는데, 나 자신은 참말로 깜짝 놀랬어요. 그 후로 컨디션 관리에 신경쓰도록 하고 있어서, 야채나 생선같은 몸에 좋은 것들을 보다 많이 먹도록 하고 있습니다. 건강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어요.
3. 2010년, 지금 가장 두근두근 하는 일은?
딱히 없네~ 없다고나 할까, 그다지 새해를 맞지 않어도 두근두근 하는 마음은 언제나 있고. 그래도 "밀레니엄 이어" 같은걸로 시끄러웠던 2000년에서 벌써 10년이나 지난거여. 빠르구나아~
4. 2009년에 세웠던 목표는 달성했나요?
「요리를 공부해서, 야끼소바, 갈릭라이스, 돼지고기 생강구이 이렇게 3가지 밖에 없는 자취 메뉴의 레퍼토리를 늘린다. 예를 들어 야끼코미 밥(고기, 생선, 야채등을 같이 넣고 지은 밥)이라던지」라니, 어째서 야끼코미 밥 !? 으음, 분명 그때 먹고 싶었던걸 그대로 말해버렸던 거겠구먼(웃음). 확실히, 식사 패턴이 정해져 버려서 구석구석, 여러 종류를 먹도록 노력은 했을터. 그 결과, 외식이 늘어나버렸어요. 혼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알거라고 생각허는디, 1인분의 식재료는 꽤 사기 힘드니께. 야채같은 냉장보존이 소용없는 식재료는 사면 빨리 써버리지 않으면 상하니까, 결국 매일 같은 메뉴가 되버리는거지. 그러니까 밖에서 균형잡힌 식사를 먹는 편이 좋다는 결론에 도달해버린거예요. 무엇보다, 제일 귀찮은 뒷정리를 안혀도 되고(웃음).
5. 2010년의 목표를, 한자 한글자로 표현한다면?
작년에는 라이프 스타일을 개선한다는 걸로 "改(고칠 개)" 였었나. 진심으로 생활을 개선해보자는 기분이 싹튼건 사실이니께, 올해도 그 목표를 계속한다는 의미로 "繼(이을 계)"로 하겠습니다!
6. 「10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또는 「10이 더 적었다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하는건?
하루의 시간이 10시간 늘어서, 34시간 있었으면 좋겠구먼. 단, 나만(웃음). 만약 10시간 늘어난다면, 기본은 수면시간에 할당할거야. 나머지는, 거기에 새로운 예정을 짜넣는게 아니라, 지금 몰두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조금 더 차분히 마주할 시간으로 할당하고 싶어. 아무래도 빨리 하는걸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 일이니께 말여. 예를 들어 이런 잡지의 질문만 해도, 살짝이라도 더 생각할 시간이 있다면 스스로도 몰랐던 대답이 툭 나오는 경우가 있을지도 모르고, 없을지도 모르고... 취재 대답은 시간이 있어도 변하지 않겠구먼, 분명(웃음).
7. "10년전의 자신" 과 "10년후의 자신" 중 만나러 간다면 어느쪽이 좋아?
10년전 아닐까요. 15살의 나를 만나서 「공부도 좀 더 제대로 해둬」라고 하고 싶어(웃음).
8. "친구가 10명 늘어난다", "일이 10개 늘어난다" 어느쪽이 기뻐?
어느쪽이든 상관없구먼!(웃음) 뭐, 인맥은 넓히지 못하는 타입이니까, 일로 해 두세요.
9. 호랑이해이므로 호랑이띠인 마스다군에게 메세지를!
전 액년 지났습니다!
10. 2010년, 결의의 한마디!
모든 일에 있어, 열심히 하겠습니다!
코야마 케이치로
1. "10" 하면 떠오르는 것은?
야구 캡틴. 나, 초등학교 고학년때, 소년 야구단의 캡틴이라서 등번호가 10번이었거든. 선수 수가 적어서, 1년에 두번 이길까 말까한 약한 팀이었지만, 그 만큼, 이겼을때의 일체감은 장난아니었어. 책임있는 번호였지.
2. 2009년의 넘버 원 충격 뉴스를 가르쳐줘!
『24시간 테레비』의 퍼스널리티를 맡게 되었던 일. 32년 동안이나 계속해온 역사있는 방송을 맡게 된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NEWS로써 여섯명이서 하나의 일을 해낸것도 컸어요. 수화를 시작하는 계기도 되었네요. 새로운 일에 도전해가는 강함과, 기쁨을 동료들과 함께 나누는 감동을 새삼 알수 있었습니다.
3. 2010년, 지금 가장 두근두근 하는 일은?
올해는 어떤 일을 만나게 될까~ 하고 두근두근 거립니다. 그룹으로써 어디까지 성장할수 있을지, 개인적으로는 공부하기 시작한 수화나 한국어를 어디까지 발전시킬수 있을지, 두근두근거리는 일 투성이야. 하지만 말이지, 이 두근거림을 느낄수 있는것도, 1월 10일 정도까지겠지. 11일을 지나서, 거리에서 설날의 분위기가 없어지면, 냉정히 1년을 생각하겠습니다(웃음).
4. 2009년에 세웠던 목표는 달성했나요?
「연극 『콜』을 성공시킨다」는 달성 된거 아닌가 해. 2시간동안 계속 나오고 대사도 많고, 주어진 허들은 높았지만, 그걸 뛰어넘은 듯한 기분이 들어요. 무엇보다, 전보다 좀더 연극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버라이어티를 잔뜩 하고 싶어」도 『주혼』을 시작했으니까 클리어! 「전국을 돌아다닌다」는, 유감스럽게도 클리어 하지 못했고. 올해야 말로, 전국투어를 할수 있다면 달성할수 있겠지. 「빨래를 개지 않은채로 옷장에 넣지 않는다」는 건, 더 악화됐어. 바쁘면 말려놓은 옷을 옷장을 통하지 않고 그대로 입어(쓴웃음).
5. 2010년의 목표를, 한자 한글자로 표현한다면?
"鬪(싸울 투)".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의미로 말이지. 내가 세운 목표나 주어진 시련에 대해서, 보다 정확한 목표를 정해서 나아갈거야. 공격적인 자세로 가겠습니다!
6. 「10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또는 「10이 더 적었다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하는건?
체중을 10kg 늘리고 싶어. 지금 60kg니까, 70kg가 목표. 세세하게 말하자면 68kg가 베스트지만, 근육을 키우고 싶어요. 날씬한 몸짱을 향해!
7. "10년전의 자신" 과 "10년후의 자신" 중 만나러 간다면 어느쪽이 좋아?
『weeeek』가사에 "35살의 나는 어떤 얼굴?" 같은 구절이 있거든. 그러니까 가사대로, 10년 후, 35살의 내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지 보고 싶어. 대화는 안하고, 멀리서 확인할거야(웃음).
8. "친구가 10명 늘어난다", "일이 10개 늘어난다" 어느쪽이 기뻐?
일. 일을 하다보면 저절로 새로운 친구도 늘어날테니. NEWS의 대표방송이 늘어나면 좋겠어.
9. 호랑이해이므로 호랑이띠인 마스다군에게 메세지를!
진짜 토라는 「어흥!」하고 무서운 이미지지만, 맛스는 「어흥~♪」이런 느낌의 호랑이씨로 있어 줬으면 좋겠어. 맛스의 웃는 얼굴에 기운을 얻는 사람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 있다구.
10. 2010년, 결의의 한마디!
모르는 사이에 만드는 자신의 한계나 벽을, 깨부숴가는 해로 만들고 싶어. 그야말로 싸움의 1년으로!
=_= 토시오토코, 전액, 후액 이 난무하는 이번 인터뷰..............orz
형님들의 목표달성 스토리는 너무... 씁쓸하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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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6 20:53 [ ADDR : EDIT/ DEL : REPLY ]